구연부가 결손되었고, 짧은 목에 어깨에서부터 서서히 벌어져 내려가면서 동체의 하부에서 풍만하게 배가 부르고 다시 좁혀져 세워진 모습이다.

| 유물번호 | 522 |
|---|---|
| 물질 | 자기류 |
| 소장경위 | 기증 |
| 소장년월일 | 2004-04-22 |
| 수량 | 1 |
구연부가 결손되었고, 짧은 목에 어깨에서부터 서서히 벌어져 내려가면서 동체의 하부에서 풍만하게 배가 부르고 다시 좁혀져 세워진 모습이다.

가례원류시남집목각판 원본
분청접시
인화분청접시
가례원류시남집목각판 원본
우주두율
주역대전
금고실기
목은 이색 문집, 부친 가정선생 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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